언론에서 만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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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교학점제 행정예고안 개선촉구 기자회견 (2026-01-1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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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개 교육단체 "교원감축, 공교육 포기 선언…추가정원제 법제화" (2026-01-1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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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원 7개 단체 “교원 정원 감축 중단해야” (2026-01-1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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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4대 교사노조 위원장에 송수연…"교사가 주도하는 교육" 포부 (2026-01-09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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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교사 정치기본권' 논의 본격화 전망…지방선거는 변수 (2026-01-0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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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청래 대표 “공무원·교원 정치기본권 보장 입법 추진…약속한 것 반드시 지킨다” (2025-12-3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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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권침해 '학생부' 기재…"효과 있다" 43% vs "효과 없다" 40% (2025-12-3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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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육활동 침해 학생부 기재 의견 팽팽…교사 40% "효과 없을것" (2025-12-3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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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사노조연맹, “학생맞춤통합지원은 교사의 희생 위에서 작동해서는 안 된다!” (2025-12-2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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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학교는 심부름센터 아니다"...교사노조연맹, 학맞통법 사업 유예 촉구 (2025-12-2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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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원단체 “고교학점제, 이수 기준은 출석률로…선택과목은 절대평가해야” (2025-12-18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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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사노조, 학생맞춤통합지원법에 "학교가 심부름센터 된다" (2025-12-1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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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해자 없는 故현승준 교사 죽음...교원단체, 경찰 수사 결과에 "유감, 분노, 강력 규탄" (2025-12-0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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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교사도 시민이다' 든 교사들 (2025-11-29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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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사도 시민이다" 교사노조, 정당 가입 보장 등 촉구 (2025-11-29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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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육부, 긍정 86% 고교학점제 설문 공개...교원3단체 "학교명 적으니 부정 답변 못 해" 반발 (2025-11-2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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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원3단체 "고교학점제 미이수제는 가짜 책임교육…즉각 폐지" (2025-11-2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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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 교실 초토화"...제3자 녹음 증거능력 인정 법안에 교원단체 '단결' (2025-11-2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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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10년전 급여까지 환수…'행정 오류' 책임, 교사 개인에 전가하나" (2025-11-2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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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생맞춤통합지원 내년 시행인데…교사 54%가 "모른다" (2025-11-17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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